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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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lyDo
학원, 보험, 무역, 온라인 유통, 프랜차이즈 운영까지 여러가지 시도하고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ㅋㅋ 대부분 알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부분이죠.
물론 열심히 시간내서 자기관리 하시는 부지런한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특히 출근전이면 빡빡한 출근 시간내에 실제로 운동하기가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각각 노력을 해야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운전을 해 출퇴근 하던 사람이었는데, 2년전 부터는 대중교통을 통해 출퇴근을 하면서 부족한 운동양을 채우고 있는 중입니다.
대략 일평균 8천에서 1만보까지는 기록되더라구요.
모쪼록 날마다 건강해지는 루틴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예전엔 증권사 계정을 만들고 HTS(Home Trading System)를 깔아야 하는 등 주식시장에 입문하기 매우 허들이 많았지만, 이젠 Toss 나 Kakao에서도 쉽게 주식을 살 수 있는 시대라서 쉽게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스뱅크 계좌가 있다면 토스증권 강추합니다.)
주식에 대한 공부야 유튜브 채널에 워낙 많으니 기회될때 마다 공부를 하시면 될 것 같구요.
요즘 특히 한국장이 워낙 좋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안정적인 KODEX200 정도로 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엔 미국장 S&P500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수에 투자하기 때문에 개별주식 만큼 변동성이 크지 않고, 요즘 오름새로는 연말까지는 안정적으로 운용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은행계좌에 자금을 묶어놓은것 보다 KODEX200 ETF 나 요즘 가장 성장이 좋은 KODEX반도체 ETF에 옮겨 놓으시고, 조금씩 공부를 해가면서 개별 종목이나 다른 분야의 ETF로 분산시키시면서 운용을 하시면 어떨까요? 위험한 종목에 투자만 조심하시면 크게 걱정하시지 않을 정도의 시장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시간이 아깝다고 말하는 투자자들이 워낙 많으니 시간을 아끼는 차원에서 작은 금액이라도 시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 시작할 수록 후회를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되시길 응원합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 이상 경험을 하게되는 고민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혼자 작업하는 프리랜서를 제외하고 회사라는 공동체에선 너무나 자연스러운 부대낌 같구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한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 간다는 건 절대 피할 수 없는 업무 역량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일만 잘하면 되지!라는 생각은 Oliva님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것이란 걱정이 드네요.
본인이 일도 잘하고, 공통된 목표를 가진 회사라는 조직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동시에 반반은 섞여야 된다고 맘을 먹는것이 차라리 스트레스를 없애 줄 것이간 생각도 합니다.
Olivia님이 느끼는 문제는 회사가 평가를 인간관계로만 하는 것인데,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조직원들이 개인의 역량과, 조직의 성과에 대한 반반의 역할을 잘해야한다는게 전제라고 하면 실제로 100% 다 문제라기 보다는 50%는 문제라는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회사가 인간관계로만 평가를 하고 있다면 당연히 평가자(팀장이나 임원등)를 통해 문제 제기를 하시고 개선할 여지를 찾고 노력해 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문제 제기도 못할 정도의 회사면 더 다닐 이유도 없겠죠) Olivia님도 회사내 조직원들과 성과를 내기위해 협업하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시기 위해 노력해 보시는 것도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요즘 대세인 '러닝' 추천합니다. 러닝화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취미로서도 운동으로서도 가장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요?
이직이라는게 스트레스가 매우 높다고들 이야기 하지만,
요즘 시대에선 되려 새로운 도전을 해보시는 것이 훨씬 좋은 경험으로 축적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갈 수록 회사에서의 장기 근속이라는 의미라 큰의미가 없어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업무 역량 습득/새로운 조직에서의 적응력/개인적인 리부스팅 등 긍정적인 면이 많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번아웃 상태가 되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취업 확정 후 퇴사하셔야 하구요.
60세에 은퇴를 하게되면 5년, 많은 사람들은 그전에 원하지 않은 은퇴를 하게될 경우가 더 많죠.
국민연금이 나올때까지만이 아니라, 국민연금이 나온 후에도 쭈야님이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을 하는게 더 바람직 하겠죠?
(물론 요즘 주위에 안벌고 덜쓴다는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만)
위에서 언급하신 대로 기존 해왔던 업무의 연장선이냐 새로운 기술을 배우느냐는 가장 보편적인 고민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기존 업무의 연장선에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사람도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린다면.
일단 쭈야님 말대로 계약직이나, 자문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시다면 당연히 추천드립니다.
혹시라도 하셨던 업무와 연관된 업무로의 확대도 바람직하구요. 최대한 연관된 업무에서 오래오래 경력을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직업에 대한 도전은 추후라도 어쩔 수 없이라도 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계약직이나 자문역을 하게 되면 남는(?) 시간대를 활용해 다음 스텝의 준비를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모쪼록 국민연금과는 별도로 커리어를 쭈욱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클로드와 상의하세요. 그냥 하버드 나온 비서 한명 뽑았다고 생각하고 물어보고 시켜보세요~
간단한 답변 같지만 만족하실거에요. (퇴근하면서 클로드 사용법에 대한 유튜브 시청을 하시면 금상첨화구요.)
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공격적인 후배는 어디에나 있는 것 같습니다.
최상의 경우는 그 후배가 조직내에서 마찰 없이 역량을 충분히 잘 발휘하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최악의 경우는 그 후배가 조직에 소모적인 악영향을 끼치는 것 인것 같습니다.
먼저 선배로서 그 후배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않을까요? 그러려면 덴버님이 그 후배에게 신뢰를 주거나 배울게 있는 사람으로 확신을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의 성향의 사람들은 배타적인 사람이나 배울게 없는 사람에 매우 인색하기 마련입니다. 적어도 덴버님의 장점이 부각되어 후배에게 어필이 되고, 그런 상황에서 덴버님이 후배에게 위의 단점에 대해 깨달게 해주는 것이 넘어야 할 순서인 것 같습니다.
위의 부정적인 성향만 고치면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다는 점도 꼭 알려주시구요.
반대로 만약에 위의 성향이 너무 강하고, 바뀌지 않는다면 되려 조직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안에 대한 준비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너무 많은 의견이 나올 수 있는 질문 같네요.
ulhak0님의 전공과 경력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전문가의 영역으로 성장할건지, 조금 다양한 스펙으로 확장하실지 고민하실때 고려해 보셔야 할것 같구요. 특히나 요즘처럼 AI가 사람들의 업무를 대체하고 있는 상황에선 지금하고 계신 회계/자금쪽뿐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같은 정도의 위기감이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지컬AI의 발전에 따라 노동집약적인 직업들도 하나하나 대체가 될것 같구요.
경험상... 현재의 회계/자금쪽에서 업무 전환을 고민하신다면... 막연하지만 너무 연관성이 떨어지는 업무보다는, 회계/자금쪽에서 확장하는 업무쪽으로의 전환이 어떨까 의견드립니다. 현재의 경험이 밑천이 될 수 있다고 하면 바뀐 업무에서도 적응하기도, 실력을 쌓기도 수월할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단계를 한두번 더 경험한다면 현재의 회계/자금과는 완전히 연관없는 업무로의 전환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업무와 관련없이 개인적인 역량 차원에서도 좀 더 다재다능한 완성형 직장인으로의 성장, 혹시라도 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역량과 경험이 많은 대표이사로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흠흠.... 연락을 받으셔야죠. ㅋㅋ 회사마다 캐바캐이겠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회사의 문화를 바꾸시길 원하시면 공론화 과정이 필요할 것이고, 그런 노력을 해보시는 건 방법이겠습니다만,
그런 공론화 없이 혼자 다른 대응을 하시는 건 비추드립니다.
업무를 즐기려고 노력해 보시면 어떨까요?
월급을 받기위해 일을 한다기 보다 본인의 성장을 위한 의미로 일을 생각해 보시면, 훨씬 더 의미있고, 재밌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의 효율화나 고도화등도 고민하고 실행해 보면 본인의 성취감도 느끼게 될 거구요.
XX차 짬바라는게 단순한 스킬의 측면에서 보다 업무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로 간직될 수 있다면
추후에 직장내 진급/이직/창업 등에서 든든한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생각만 달리 해봐도 하고 있는 업무의 의미가 좀 더 소중해 지지 않을까요?
귀사의 경우뿐 아니라 대부분의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 우리나라에 대형마트가 생겼을때 대형마트에 입점하는 것이 매출 성장의 가장 큰 기회가 되었던 것 처럼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소 브랜드 뿐 아니라 우리가 알고있는 제조 대기업의 자사몰 조차 활성화되기 어려운 것도 현실입니다.
자사몰이 활성화 되기 전까지는 당연히 기존 플랫폼에서의 매출은 당연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시는게 맞는것 같고,
자사몰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부터라도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사몰 혜택을 별도로 설계(적립금, 단독 패키지 상품 판매, 리텐션 혜택 제공 등) 하시고, 인플루언서 제휴의 경우에는 자사몰을 연동하여 별도의 판매 채널로 활성화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시대에 맞춰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략을 세우고 준비하시면 IP를 가지신 브랜드들이 기존 유통 플랫폼 채널의 의존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 생각됩니다.
2세도 아니고 조카라니 경우가 애매하네요. (2세의 경우는 몇번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2세든 3세이면 반드시 신경쓰셔야 합니다. 회사가 규모가 클수록 DNA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는게 맘 편하실듯요.
조카의 경우는 그렇게 까지 하실 필욘 없을 것 같은데 (취업을 시켜준거지 회사를 물려주진 않을테니까요) 그래도 배중사영님 레퍼런스 체크는 할 확률이 높으니, 큰 마찰은 피하시는게 현명하실 것 같네요. 캐바캐일 경우가 많겠지만요.
아무튼 넘 신경쓰시면 되려 업무에 지장이 있을테니 원래 스타일을 잘 유지하시구요.
대부분 비슷한 상황을 겪게 되는것 같습니다.
노후 자금이 넉넉하다는 사람은 극히 드물테고, 이직도 어려운게 사실이죠.
결국 노후 생활비를 위해서도, 무기력함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일은 이어가도록 노력해야겠죠.
일단 퇴직금의 운용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IRP계정에 있는 퇴직금을 그냥 놀리지마시고 반드시 운용하세요. 당연히 그에 따른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요즘 유튜브에서도 퇴직금 운용 포트폴리오에 대한 추천영상이 많으니 참고하면 좋습니다. (안정성+수익성, 국장+미장 조함)
요즘엔 큰투자를 해 사업을 하기엔 위험이 많이 따릅니다.
가능하면 기존에 사회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확장 가능한 직업을 잘 찾아보고, 지원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렇게 취업이 되지 않는다면, 쉬는것 보다 단순한 일이라도 지속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뜻 듣기론 같은 상황에서 기존 경력과 연계되는 일은 하게되는 시니어 비중이 20%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사업을 하신다면 둘중 하나. 권리금을 내서라도 안정적으로 수익이 확보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나, 최대한 자본을 투자하지 않는 아이디어를 찾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모두가 겪게되는 상황이니 차근차근 그리고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인생의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시길 기원합니다.
주위에 찾아봐도 직장인들 이라면 흔히 경험하는 일이 아닐까요?
어쩌면 슈렉님도 후배들에게 그러신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내상입지 마시고 다른 방향으로 계획을 다시 잡으시는게 현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심한 정도에 따라 상사님께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도 좋습니다.
부정을 하시더라도 분명 인식을 하게 될테니 지속되면 개선의 노력을 하실듯요.
모쪼록 답답하시더라도 잘 인내하시길요!
직군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냥 Claude를 유료 결제하고 고민을 털어 놓아 보세요~
joy님의 업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부터 하나하나 물어 보고, 어떤일을 개선 할 수 있는지 찾아 보세요.
혹시라도 업무 외적으로라도 생각하는 미래의 사업이나 해보고 싶은 일들도 마찬가지구요.
AI 시대가 오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고, 그 변화의 속도도 상상하는 이상으로 빠릅니다.
당분간은 AI 가 대체할 수 있는 일을 찾기 보다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의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피지컬 AI 까지 완벽하게 구현되기에는 시간이 좀 남아 있구요.
그렇게 고민하고, 활용하다 보면 그 다음에 직업적으로 joy님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보이지 않을까요?
좋은 직원이라는 정의도 쉽지 않은게 사실이죠.
여러가지 능력들이 다 있길 기대할 수도 없구요.
솔직히 경험해보면, 좋지 않은 직원을 안뽑는것 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회사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회사가 동호회가 아닌 이상, 당연히 맡은 영역에서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우선이겠죠.
일을 잘하는 것에 대해선, 냉정하게 레퍼런스 체크를 열심히 해보는게 현실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의 보는 눈은 박프로님이 노련해지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요?
일 잘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회사와 동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팀워크를 이루는 것은 그 다음 회사가 해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일을 잘하고 결과물을 내더라도 회사의 비젼에 공감을 못하고 따로 논다면 오래가지 못하겠죠.
좋은 사람을 뽑고, 좋은 문화를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경험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성과에 대한 성취감도 크니까요.
그럼에도 만약에 대기업 경력직으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면,
저라면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나 요즘, 아니 앞으로 대기업으로의 이직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직군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AI의 발전으로 미국 빅테크 기업 뿐 아니라 거의 모든 회사가, 효율화에 혁신의 경험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스타트업에서도 인원을 줄여가고 있는 상황인걸 감안할 때...
구름바다님의 인생에 있어 대기업 경험(?)은 앞으로도 긴 직장 생활에서 긍정적인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긴여정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직장 생활은 이어질 수 있겠죠.
신중하겠지만 결정은 단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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